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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일 :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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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양주모아미래도
 
 
 
 
 
인기 새글 게시 94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시계 속의 작은 보석 JEWELS
언젠가 쓸 일이생길거같아 시계에 관한 자료를 수집,정리,작성을이어오고있었는데요,그중 PPT로만든 자료하나를 꺼내볼까 합니다. 주 내용은 제목과같이 시계 내부에 장착된 보석에 관한 자료입니다.아무래도 시계도 쥬얼리쪽으로 연관이 크기에 보석과도 뗄래야 뗄수 없는 존재입니다.(주로 기계식시계의 구조나 원리 및 관련 자료 수집에 중점을 두기에 혹여나 이해 안되시거나 내용이 복잡하실 수 있습니다. 이점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ㅜ)어느정도 적응시기가 끝나고 자리가 잡히게 되면 창원,마산지역에서 소규모로 시계매니아들 또는 시계에 관심이 있지만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할지 모르시는분들을초청해 시계관련 정보나 TIP,유지관리하는 방법등등..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습니다.(좀 더 나아가 기계식 시계의 분해 조립을 실습할 수 있는워치메이킹과정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진화  jungseungwooㆍ10월 29일

라도 배터리교체 바로가능한가요
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시티즌 유리교체
대구에서 오신 시티즌 고객님께서 유리교체를 위해 방문 해주셨습니다. 고객님께서 사용하시다 충격을주어 10시 방향 유리 끝부분이 깨진 상황이구요, 이런 경우 깨진 유리 파편이 내부로 유입되어 시계작동에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유리교체를 위해 분해후 내부 파편을 최대한 브로워로 털어냈습니다. 유리교체 작업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5일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트리플 캘린더 (cal.1151)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루미녹스 시간멈춤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건은 루미녹스시계인데요, 원인을보니 충격&무리한힘으로 인한내부 4번휠 촉 파손입니다.이번시계에들어가는기계의경우 구조특성상 고장이 자주 발생하는 부분입니다ㅜ오버홀+부품 교체 진행 들어갔습니다^^휠 촉이 파손된 포인트의 사진입니다.

 
 
 
 
김서희  jungseungwooㆍ10월 10일

CK유리깨진것도 수리가능한가요?
CK유리깨짐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롤렉스 데이저스트 레이디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오버홀건은 롤렉스 데이저스트 여성용 시계입니다.All 금통에 컴퓨터판 다이얼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예거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리저브 드 마르셰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은 세계 3대 시계 브랜드중 하나인 예거르쿨트르 시계 오버홀 입니다.- 예거르쿨트르 역사 -스위스의 유서 깊은 시계 생산지 주 계곡(la Vallee de Joux)의 터줏대감은 예거 르쿨트르(Jaeger LeCoultre)다. 샤를 앙트완 르쿨트르(Charles-Antoine LeCoultre, 1803~1881)가 창립한 1833년부터 2000년 리치몬트 그룹에 영입, 그리고 2011년까지 178년간 이동 없이 한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 변화라고 하면 창립 당시 사용하던 건물이 박물관으로 바뀌었고, 증축과 확장을 거듭하다 2010년 바로 옆에 신축 건물을 덧붙인 정도다.앙트완 르쿨트르와 3명의 아들로 출발한 작업실은 부품의 중심축인 피봇(pivot)과 작은 톱니바퀴 피니언(pinion) 제작부터 시작해, 19세기 말에는 500여 명의 시계 제작자를 둘 정도로 그 규모가 커졌고, 20세기 초에는 제네바에 지사를 따로 둘 정도로 성장했다. 자동차의 대쉬보드용 시계, 탁상 시계 등도 제작한 예거 르쿨트르는 1928년 메인 스프링이 아닌 공기 중 온도 변화를 통해 동력을 만드는 방식으로, 태엽을 감아줄 필요가 없는 탁상시계 애트모스(Atmos)를 선보였다. 이것은 염화에틸을 주입한 풀무 형태의 금속 튜브가 미묘한 온도 변화에도 축소하고 팽창하는 움직임을 동력으로 사용하는데, 1도 변화에 48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했으니 당시는 물론 지금도 굉장히 획기적인 발명이다. 1929년에는 74개의 부품에 고작 0.9g 무게, 14x4.8x3.4㎜ 크기로 전 세계에서 제일 작은 칼리버 101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등 비약적인 기술을 보여줬다.예거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씬 리저브 드 마르셰 -직경 39mm 울트라 씬 버전,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더욱 선명하고 매끈한 실루엣을 가지고 있으며,슬림한 러그 등 핵심적인 요소만을 갖추고 있어 다이얼 자체의 아름다움을 더욱 강조한다.날렵한 기자인의 핸즈, 아플리케 아워 마커와 함께 6시 방향의 심플한 스몰 세컨즈,10시 방향의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 그리고 2시 방향의 대칭으로 놓여진 날짜 디스플레이 등 모든미적 요소는 다이얼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조화롭게 배치 되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돌체 쿼츠 작동멈춤
이번 시계는 돌체시계 쿼츠 기본형입니다.시계가 갔다섰다를 반복하여 의뢰 들어온 시계입니다.상태를보니 사용감이 많으셨네요, 용심부식도 있으시고 내부 이물질도 많으셨습니다. 위 사진은Motor라는 부속품인데 쉽게 말하자면 엔진과 같은 역활을 하는 녀석입니다.빨간색 화살표시를 잘보시면 쇳덩어리,부식 이물질들이 자성을 띄고 있어 저렇게 찰싹 달라붙어있네요...이부분 때문에 시계가 갔다섰다 작동에 이상이 있었습니다. 용심의 부식경우도 큰 문제라 교체 진행하였습니다.원인분석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ㅎㅎ

 
 
 
 
오재광  jungseungwooㆍ10월 16일

프레드릭콘스탄트 문페이즈 오버홀 비용문의드려요~
문페이즈 오버홀비용문의

 
 
 
임창렬  jungseungwooㆍ10월 28일

티쏘 배터리가 다됐는지 멈췄는데 교체비용 궁금합니다.
티쏘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로렉스 Ref.1570 오버홀
로렉스 구형 Ref.1570 오버홀 작업입니다.1570의경우 1970년대 생산 무브입니다. 40년정도 지난 시계이구요.스톱워치(핵) 기능이 없는게 특징입니다. 작업사진 올려보겠습니다^^

 
 
 
 
김성철  jungseungwooㆍ10월 16일

세이코 프리미어 폴리싱 비용+기간문의
폴리싱비용문의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5일

오메가 컨스틸레이션 오버홀
오메가 컨스틸레이션 오버홀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예물로 많이 하는 오메가 컨스틸레이션입니다. Cal.1456 무브먼트가 장착되어있습니다.Back Case를 오픈 한 모습입니다.쿼츠 무브먼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겠죠?쿼츠무브먼트의 구조는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이렇습니다. 동력원은 배터리 전지입니다. 저기 빨간색으로 길죽하게 생긴부분이 코일입니다. 코일의 역할은 배터리로부터 낮은 전류를 받아 점화 플러그에서 점화하기 위한 높은서지 전압(급상승하는 전압)으로 승압하기 위한 점화 장치 부품 입니다. 배터리의 힘으로 전기적신호를 쿼츠(수정진동자)에 주어 일정한 진동수로 모터를 돌려 시간을 측정하게 해주는 원리입니다.저기 보이시는 노란색 원형 얇은 판이 배터리 단자인데요, 사진과같이 오염물질이 있어 세척을하고 오일응고가 진행되고있어 내부 부품들도 오버홀을 진행했습니다.(분해소지)오메가도 뼈대만 남으니 뭔가 없어보이네요..ㅎㅎ분해한 부품들을 일렬로 정리한 사진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재펜 메이드 뚜르비옹
얼마전 시계업계에 종사하시는 지인분이 보내주신 시계 서적입니다.이전부터 책을사려고 알아보고있었는데 마침 책을 공짜로 받아 볼수가 있었습니다.언젠간 이뤄질 독립시계 제작자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여러 서적과 정보를 수집중인데요,책을 받고 바로 펼쳐보았습니다.일본어로 되어있어 일본어를 못하는 관계로 정확한 책 내용을 알 수 없었으나..책을 보내주신 지인분의(일본유학으로 일본어 잘함) 설명과 책을 훑어봤을때 시계제작 과정이나 뚜르비옹에 대해 좀더 깊숙히 적어놨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ㅜ일단 더 봐야하기에 주변 일본어 잘하시는 분들에게 번역을 부탁해봐야겠습니다. (인맥이 힘이다!!)책을 더 보고 내용을 정리해서 글을 써봐야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구찌 전체폴리싱
이번시계는 구찌시계 전체폴리싱건입니다.작업전,후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이태호  jungseungwooㆍ11월 2일

알마니 유리교체 금액과시간 얼마나걸릴까요
ㅇㅇ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CK 정품밴드 교체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롤렉스 데이저스트 레이디 Ref.2235 오버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제니스 엘프리메로 크로노 폴리싱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은 제니스 엘프리메로 크로노 케이스&밴드 폴리싱 작업입니다.

 
 
 
 
양현덕  jungseungwooㆍ10월 30일

시계 시간조정하는게 고장났는데 수리비용 궁금합니다
비용

 
 
 
김제덕  jungseungwooㆍ10월 29일

태그 까레라헤리티지 수리문의
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브로드애로우 코엑시얼 크로노 오버홀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브로드애로우 코엑시얼 크로노 오버홀 작업입니다.코엑시얼 기술을 발명한 기술자는 조지 다니엘 입니다.이스케이프먼트라고 불리는 이 단순하지만 어려워 보이는 탈진기 부분의 변경은 약 250년 전 스위스 레버 이스케이프먼트가 발견된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새로운 탈진기 방식입니다.

 
 
 
 
김기범  jungseungwooㆍ10월 14일

세이코다이버시계수리문의드려요^^
오버홀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펜디 배터리교체
배터리를 뒤집어보니 누액이 발생해 이물질이 많이 발생한 상태입니다. 이런 이물질로 인해 시계가 멈추는경우도 많습니다.시계 배터리가 모두 소진되어 멈춘 상태라면 방치하시지 마시고 배터리를 바로바로 교체해주셔야 내부 기계의 컨디션을 좋게 유지시킬수 있습니다.내부 이물질을 깔끔하게 제거후 배터리교체해드렸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부로바 오토매틱 핸즈 헐거움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4일

티쏘 르로끌 크로노그래프 오버홀
고객님께서 안에 뭔가가 빠졌는지 자꾸 소리가 나다 시계가 멈춰버려 4년간 방치하셨다고 했습니다.제 경험상 ETA Movement의경우 클램프 나사가 잘 이탈되기에 그부분으로 예상을하고 백케이스를 오픈해서 봤더니 아니나다를까ㅎ 한쪽 클램프와 나사가 빠져있더군요, 본사에서 근무할때도 클램프이탈로 인한 기계멈춤이 많았습니다.윗사진이 클램프 이탈된 사진인데요, 이렇게 얘기하면 잘모르실겁니다. 아래사진은 확대해서 다시 찍은 사진입니다.저기 넓적하고 긴 판이 보이시죠? 저 부품은 케이스와 기계를 고정해주는 역할을 합니다.반대쪽 정상으로 조립되어있는 사진입니다.넓적한 클램프는 바로 위에서 굴러다니고있는데 나사가 굴러다니다 휠안쪽에 걸려있었습니다. 시계가 작동 안된 이유도 이때문이죠. 다행히 다른부품은 손상이없네요..이제 원인도 찾았겠다 오버홀 안하신지 5년이상 되셨겠다 고객님께 견적통보하고 작업 바로 들어갔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시계를 완성하는 아름다운 기술 - finishing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지샥 빅페이스 배터리교체&시간셋팅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시계는 젊은층에서 인기가 과열되고있는 지샥 빅페이스시계 배터리교체&시간셋팅 작업을 했습니다.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결합되어있고 알이 커서 빅페이스라고 불리고 있습니다.지샥의 이름에 맞게지샥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대담하고 입체적인 조형으로 만들어져있고, 선명한 평면과 곡면을 결합하여 단순하면서도 박력있는 페이스 디자인으로 완성을했네요.전체적인 시계모양도 다른 지샥들보다 독특하고,아날로그부분이 귀여워서 자꾸 눈이가는 모델인데요.화이트톤과 그레이톤이 잘 어우러져서 무난하게 포인트 줄 수 있는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파네라이 루미노르 폴리싱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CORUM 코인 시계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은 다소 생소하실 수 있지만 해외에선 유명한 CORUM 브랜드의 COIN WATCH 오버홀 작업물입니다.작업물 보시기전 간략하게 CORUM 브랜드의 역사를 알아보겠습니다.스위스 취리히 태생의 르네 반바르트는 파텍필립과 오메가 등 세계 최고급 시계브랜드에서 일하며 습득한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1955년 시계 제조회사를 차렸다. 브랜드명은 '의견을 나누고 정당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을 뜻하는 라틴어 'quorum'에서 스펠링을 줄인 '코룸(corum)'으로 지었다. 그는 직접 제조한 정교한 기계식 무브먼트에 남이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이나 관습을 타파하는 새로운 시도를 접목한 시계를 내놓으면서 명성을 쌓아갔다. 1958년 중국의 피라미드꼴 모자를 떠올리는 베젤(테두리)을 가진 시계를 선보인 이후 독창성은 코룸의 상징이 됐다. 1964년에는 20달러짜리 금화를 반으로 갈라 그 사이에 극도로 얇은 '울트라 플랫 무브먼트'를 탑재한 '코인 워치'로 화제를 일으켰다. 1966년에는 인덱스가 다이얼(시계판)이 아닌 베젤에 새겨진 획기적인 발상의 시계를 선보였고 1970년에는 진짜 새 깃털로 다이얼을 구성한 '깃털(feather) 시계'를 들고 나왔다. CORUM의 모델중 20달러 동전을 베이스로 만들어 유명해진 코인워치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오리엔트 쿼츠 오버홀
안녕하세요.WatchMker-J 입니다.이번 작업시계는 오리엔트 쿼츠시계인데요.개인적으로 오리엔트 오랫만에 보는 시계입니다.이번 시계의 증상은 시간이 느리다는것!!자.. 이제 오리엔트 해부 해보겠습니다.한쪽밴드를 풀고 백케이스를 여는순간 찌든때가 한껏 끼어있는게 보입니다.밴드연결하는 부위 보이십니까? 엄청 더럽습니다ㅜ 두고만 볼수없으니 초음파세척기를 이용해 오~랫동안 초음파를 때려 세척해드렸습니다.세척물이 점점 탁해지고있습니다.세척이 끝나고 세척물을 막대기로 휘저어봤습니다... 초음파를 많이 때렸더니 유리가 떨어졌습니다 작업이 하나 더 늘어났지만.. 시계가 깨끗해졌으니 만족합니다ㅜ자.. 이제 내부를 본격적으로 분해해봐야겠죠?모터에 금속이물질이 끼어있네요!! 깨끗이 세척해드렸습니다.이상 오리엔트 작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철  jungseungwooㆍ10월 10일

라도시계 시간이늦어지는데 오버홀비용 문의합니다
라도시계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프랭크뮬러 콘 키스 <다도루> 그랑프리
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작업시계는 프랭크 뮬러 콘 키스 <다도루> 그랑프리 오토매틱입니다.- 프랭크뮬러의 역사 -프랭크 뮬러(Franck Muller, 1958~)는 독립 시계 제작자로서 제네바의 시계 제작 학교 졸업 후 바로 자신만의 워크숍, 프랭크 제네브를 설립한다. 컴플리케이션 시계를 추구한 그는 1983년 투르비용을 장착한 첫 번째 손목시계를 선보였고, 1986년 점핑 아워와 레귤레이터 방식의 다이얼을 가진 투르비용 시계, 1987년 미닛 리피터 투르비용 등 그 뒤로도 계속해서 투르비용과 스피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미닛 리피터 겸 월드 타임, 모노푸싱 크로노그래프 더블 페이스 월드 타임 등 여러 가지 기능을 함께 가진 시계들을 내놓으면서 명성을 쌓았다.프랭크 뮬러의 시계 산업은 1992년 시계 케이스 전문가인 바르탕 시르마케(Vartan Sirmakes, 1956~)를 만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난 시르마케는 아르메니안 주얼러 가문에서 자랐다. 18세에 제네바로 이주한 후 1974년부터 안토니오 베르톨리니(Antonio Bertolini)에서 견습 과정을 거쳤으며, 이후 워크숍을 차려 스위스 시계 브랜드 에벨(Ebel), 까르띠에 등을 위해 일했고 그 후 시계 케이스 분야에 뛰어들었다.손목에 맞게 완만 한 곡선, 블랙 다이얼, 블랙 러버 벨트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도 훌륭하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세련되고 우아한 마무리에서 남자의 손끝에 매력을 더 하는 느낌이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시계가 만들어지다.
시계가 만들어지는 곳, 매뉴팩처 매뉴팩처에서는 부품을 다듬고 조립하는 미묘한 작업을 몇 백 년 전 그대로 수공으로 마무리한다. 보통 제품이 만들어지는 곳은 공방(atelier)에서부터 공장(factory)까지 그 크기가 다양하다. 그러나 특별히 시계가 만들어지는 곳은 ‘매뉴팩처(manufacture)’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사전적인 의미로 매뉴팩처는 자본주의 생산의 초기 발전 과정에서 성립한 공장제 수공업을 말한다. ‘기존 가내수공업 요소가 남아 있고, 기계의 도입으로 대량 생산도 가능한 상태가 공존하고 있는 곳. 자본가 등 특정인의 관리 아래서 서로 다른 종류의 작업을 하는 독립 수공업자들이 모여서 일하는 곳. 같은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전문성을 살려 분업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형태’다.이 관점에서 본다면 시계의 생산지를 매뉴팩처라 부르는 것이 당연하다. 주요 부품을 자르고 구멍을 뚫는 일 등은 기계가 담당하지만, 만들어진 부품을 다듬고 조립하는 미묘한 작업은 몇 백 년 전 그대로 수공으로 마무리한다. 차이가 있다면 현미경, 컴퓨터 같은 현대적인 도구를 사용하고 기계의 발달로 수공 작업도 편리해졌다는 것, 그러나 그만큼 더 세밀해졌다.시계 속이 궁금하다 180년 전통의 스위스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의 매뉴팩처. 시계를 고를 때 우리는 단순히 디자인이 좋아서 충동구매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점차 기계식 시계로 지식의 폭을 넓혀 가면 갈수록 시계의 겉보다는 안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애플 아이폰 4의 부품을 살펴보면 LCD는 LG 디스플레이, 낸드플래시와 메인 프로세서는 삼성전자, 카메라 모듈은 LG이노텍, 배터리는 삼성SDI에서 공급하고 있다. 시계도 마찬가지다. 한 회사에서 자체 제작을 못하는 부품들은 전문 회사에서 공급받는다. 예를 들어 A 브랜드의 로고를 달고 있지만 케이스는 B사, 다이얼은 C사, 안에 들어 있는 무브먼트는 D사, 스트랩은 E사가 제작한 것을 조합해 만든 경우가 있다. 대부분의 시계 회사들은 특정 부품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로부터 부품을 공급받고 로고를 붙여 만든 부품들을 더해서 조립, 세상에 내놓는다. 이런 제작 방식은 대량 생산을 위해서는 필연적이다. 한 회사가 온전하게 A부터 Z까지 제작하기에는 기술, 인력, 시간, 자본 투자가 부담스럽기 때문이고, 더 큰 이유는 완벽한 부품을 써야만 더 정확한 시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몇몇 시계 브랜드의 경우 나사 같은 조그만 부품부터 다이얼, 케이스,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자체 생산하고 있음을 내세운다. 그 옛날 가내수공업 방식으로 모든 부품을 수공으로 제작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그건 그 브랜드가 역사, 기술, 인력, 자본이 풍부하다는 사실을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자사 무브먼트의 제작에 나서다 반 조립 상태의 무브먼트를 로 무브먼트(raw movement), 에보슈 (ⓕEbauche1))라고 한다. 무브먼트의 구상, 제작, 조립에는 최소 3년 이상의 시간과 자본 투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많은 시계 브랜드들은 반 조립 상태의 무브먼트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스와치 그룹의 에타ETA(이후 ETA로 표기), 그리고 셀리타(Sellita), 소프로드(Soprod), 라 주 페레(La Joux Perret) 등이 있다. 그런데 2002년 7월, ETA는 2003년부터 조립 세트 공급을 축소하고 2006년부터 완제품 무브먼트만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대체품이 없는 상태에서 ETA의 조립 세트 공급 중단은 여러 시계 브랜드의 존립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다행히 스위스 경쟁 위원회(the Competition Commission)는 2006년이 아닌 2010년까지 점진적으로 수량을 축소하고 그 후 완제품을 공급하도록 중재했다. 덕분에 시간을 벌게 된 시계 브랜드들은 저마다 자사 무브먼트의 제조에 박차를 가했고 이것이 지난 3~4년간 각 브랜드에서 자사 무브먼트의 등장이 큰 이슈로 떠오른 배경이다. 이를 회사 내부에서 제작한다고 해서 ‘인하우스(in-house) 무브먼트’라고 부르는데, 투자금 회수를 위해서인지 이를 탑재한 모델들은 기존 모델에 비해서 고가에 책정되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척 아쉽지만 한편 기계식 시계 시장이 다양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 앞으로 브랜드의 행보가 더 궁금해지는 건 그 때문이다.매뉴팩처의 하루는 이른 아침에 시작된다 시계가 만들어지는 예거 르쿨트르 매뉴팩처의 내부 모습. 자연광이 들어오는 큰 창가에서 일을 하고 있다. 자, 다시 매뉴팩처로 가볼까? 시계 제작자의 일과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다. 그들의 업무 시간은 우리처럼 9시에서 18시가 아닌, 7시에서 17시로 2시간 더 빠르다. 그 까닭은 바로 햇빛 때문이다. 지금은 자연색을 그대로 재현해주는 삼파장이나 친환경적인 LED 등 인공광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지만, 한 세기 전만 해도 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1㎜도 안 되는 부품들을 다루는 데는 자연광이 최고다. 때문에 일출 무렵 일을 시작해 일몰 전에 일을 끝내는 일종의 관습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것이다. 햇빛이 가득 들어올 수 있도록 작업장에는 큰 창이 있고, 작업대는 그 큰 창을 향해 있다. 현미경이나 눈에는 외알안경(eyeglass)을 벗고 잠시 눈을 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직접 가서 본 바로 시계를 제작하는 매뉴팩처는 도시보다는 시골에 위치해 있고, 그 창 밖에 펼쳐지는 풍경은 무척 아름다웠으니까.글/사진 정희경 | 시계 전문기자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세이코&타이맥스 밴드교체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 이번 작업은 밴드교체 였는데요, 고객님께서 시계에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세이코는 선물받은거고 타이맥스는 직접 구매를 하셨는데,가죽밴드에서 메탈밴드로 교체를 원해 진해에서 방문 해주셨습니다.메탈밴드 교체 사진을 깜빡하고 못 찍어서 기존 가죽밴드 장착된 사진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ㅜ

 
 
 
 
박철우  jungseungwooㆍ10월 6일

해밀턴째마오버홀비용 궁금합니다
해밀턴 째마 크로노 오버홀 비용이 얼마인가요??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롤렉스 데이저스트 콤비 폴리싱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이번 폴리싱 작업은 롤렉스 데이저스트 콤비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태그호이어 내부습기 제거 및 방수처리
이번시계는 내부에 습기가 발생되어 습기제거 및 방수액도포, 방수처리 작업입니다.시계 케이스와 내부 무브먼트를 분리시킨후 높은 온도에서 안에 남아있는 보이지않는 습기까지 말려주는 과정입니다.백케이스 테두리에 방수를 위해 고무패킹이 있습니다. 고무패킹은 시간이 지나면서 경화가 일어나게되며 균열이 생깁니다. 물론 방수액도 말라버리게됩니다. 이런 과정으로 인해 방수기능이 현저히 저하되게 됩니다.고무패킹에 방수액을 도포하는 과정입니다.도포후 백케이스에 고무패킹을 끼운 사진이구요, 사진을 일부로 측면으로 찍었는데 고무에 방수액이 묻어있어 빛에 반짝거리는게 보이실거에요.마지막으로 방수에 가장 취약한 용두 파이프에 방수액을 도포합니다.이렇게 방수 처리를 도와드려도 고객님의 생활습관에의해 방수기능이 다시 안될수있으니 물에 담는다거나 샤워를 하실땐 주의바랍니다^^

 
 
 
 
임태광  jungseungwooㆍ10월 10일

세이코오토매틱 수리비용

 
 
 
서강준  jungseungwooㆍ10월 13일

오메가 아쿠아테라 오버홀 비용문의
오버홀비용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10일

Jeep쿼츠 크로노 유리깨짐 교체건
Jeep 쿼츠크로노시계입니다.유리가 깨지고 파편으로 시계가 멈춰있었습니다.7시방향이 깨져버렸습니다.케이스에서 분리하니 큼지막한 유리 파편이 문자판에 달라붙어있네요ㅎ유리가 깨지면 2,3파손 및 문제가 생겨버립니다.유리파편으로 문자판이나 바늘에 상처를 줄수있구요, 고객님께서 무리한 힘으로 시간을 돌리시면 유리파편으로 인해 바늘이 변형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리파편 작은 입자들이 기계내부로 유입될경우 전달바퀴에 껴서 시계가 멈출수도있습니다.유리를 끼우기 위해선 압축기공구가 필요합니다.위에 보이는 흰색 플라스틱은 케이스 밑면과 유리에 사이즈를 맞춰 수평을이루고 받침대 역할을하는 툴입니다.완료된 모습입니다. 유리교체했더니 새시계가 되었네요!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8일

오메가 드빌 코엑시얼 크로노그래프 크로노미터
안녕하세요.작업시계는 오메가 드빌 코엑시얼 크로노미터 시계입니다.-제품 특징-하이엔드 AP로얄오크,바쉐론,블랑팡에 들어가는 프레드릭 피게 1185무브에오메가 코엑시얼 이스케이프먼트와 핵기능(Hack Mechanism)이 추가된 cal.3313 무브 탑재오메가 최상위 라인업답게 피게 무브먼트부터 피니쉬, 다이얼 질감, 시스루백까지 특급입니다.블루핸즈를 사용해 영롱한 자태를 뿜어냅니다.-무브먼트 스펙-Cal.3313 Co-Axial탑재37 jewel, 파워리저브 55h, 진동수 28,800 a/h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16일

로렉스 레이디 데이저스트 신형콤비 오버홀
안녕하세요. WatchMaker-J입니다.작업시계는 롤렉스데이저스트콤비 신형 오버홀 작업입니다. 신형 무브라 그런지 짱짱하네요~ 작업사진 올려보겠습니다.

 
 
 
 
박지석  jungseungwooㆍ10월 30일

오메가 시계수리문의
문의

 
 
 
WatchMaker-J  jungseungwooㆍ11월 9일

티쏘 르로끌 오토매틱 오버홀+로터 수리
티쏘 르로끌 오토매틱 시계입니다.고객님께서 로터가 분리된 상태에서 방문해주셨는데요, 내부 점검을 해보니 로터가 분리되어있고내부 금속 마찰로 금속 가루들이 굉장히 많은 상태였습니다. 기어 보석에 담긴 오일들도 물론 금속가루와 변색이 되어있었습니다. 외부에서 큰 충격을 주지않는이상 로터가 분리되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든데요,고객님께 여쭤보니 자동으로 태엽감기위해 시계를흔들때 손바닥에 대고 자주 세게 치셨다고하네요ㅜ 오토매틱을 사용하시는분들을 보면 이런 잘못된 사용법으로 시계의 컨디션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오토매틱의시계는 태엽이 풀려 시간이 멈췄을경우 용두로 와인딩을 몇바퀴만 하시고 착용해서 자연스럽게 움직여주면태엽이 알아서 감깁니다. 지금 이 방법이 시계 컨디션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로터가 이등분 된 모습입니다. 보기 드문 장면을 보고있습니다.로터를 분리해보니 이탈된 로터가 움직이면서 다른 부품들과 마찰이 생겼습니다. 맨눈으로도 금속가루들이 시커멓게 보입니다.RATCHET WHEEL(1시방향), WINDING WHEEL(3시방향) 표면에 금속 가루들이 어마어마하게 묻어있습니다.물론 기어트레인 보석그릇에도 금속가루들이 잔득 쌓여있네요~ 깨끗히 세척하는게 중요합니다!!위사진은 분리된 로터 수리완료된 모습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9일

까르띠에 발롱블루 케이스&밴드 폴리싱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은 까르띠에 발롱블루 케이스&밴드 폴리싱 작업물을 올려보겠습니다.위 사진과 같이 처음 까르띠에 시계를 받았을땐 케이스와 밴드에 기스&찍힘 자국이 육안으로도만 봐도 많다는게 보이네요.맡겨주신 고객님과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죠^^폴리싱이란 시계에겐 새 옷을 입혀주거나? 깨끗히 빨아주는?일과도 같습니다.자~ 이제 까르띠에 시계를 새것처럼 만들어 보겠습니다.최초의 작업은 케이스와 밴드를 분리 시킵니다.다음 작업은 밴드에 연결된 버클 부분을 분리 시켜줍니다.그후 윗 사진과같이 밴드 링크를 하나하나 분리시켜줍니다. 지금 작업중인 까르띠에 시계는 유,무광이 함께있는 밴드여서 링크를 모두 분리 시키지 않으면 폴리싱 작업시 사이사이 깨끗히 폴리싱이 안되십니다.ㅜ 밴드를 모두 분리하고 나서 케이스 분해 작업을 시작합니다.백케이스 분리 → 무브먼트 분리 → 유리 분리 과정이 끝나면 열심히 폴리싱 작업에 들어갑니다.폴리싱 전과 후의 사진을 보시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Before >< After > 작업이 모두끝난 상태입니다.새 시계와 다를게 없죠?ㅎ 고객님께 전달하기 전까진 미세기스가 나지 않도록 랩으로 포장하는 작업 까지 진행합니다.이상 까르띠에 발롱블루 폴리싱 작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5일

2894 모듈 오버홀
값비싼 고가의 크로노그래프 시계에 많이 들어가는 2892무브먼트에 개량해 탑재한 2894의 크로노모듈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6일

지라드페르고 오버홀
안녕하세요.창원,마산시계수리전문 Watch Maker-J 입니다.오늘은 지라드 페르고 auto matic 시계 오버홀 작업건 입니다.지라드 페르고 또한 하이엔드워치로 명품에 속하는 브랜드입니다.

 
 
 
 
WatchMaker-J  jungseungwooㆍ10월 31일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오버홀 작업
안녕하세요.WatchMaker-J입니다.요번 작업시계는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크로노그래프입니다.고객님께서 시간이 멈춰서 방문해주셨는데요,백케이스를 오픈해보니 부품하나가 파손,이탈된 상태였고, 플레이트판에 상처가 많은 상태였습니다. 이탈된 부품 명칭은 컬럼휠을 고정해주는 플레이트판입니다. 고객님의 시계는 오메가 자체무브먼트인 Ref.3313이 탑재되어있구요, 이 무브먼트의경우 오메가기술의 꽃인 코엑시얼 시스템과 컬럼휠 구조입니다. 보통의 크로노그래프의 구조엔 하트캠방식으로 구동되지만 3313의경우 컬럼휠이 탑재되어있는건데요, 컬럼휠은 과거에 많이 쓰였던 방식입니다. 미적으로 아름다운 부품입니다. 맨 먼저 보실 사진은 부품이 파손된 포인트와 선반작업으로 수리가된 사진을 비교해 올려보겠습니다.왼쪽이 파손되어 컬럼휠 고정부위가 떨어져나간 사진입니다. 오른쪽이 선반작업으로 떨어진 포인트를 박아놓은 수리완료된 사진입니다.지금 확대된 사진이 오메가 기술의 꽃인 코엑시얼 시스템부 입니다. 구조가 독특하게되어있습니다ㅎ코엑시얼 기술을 발명한 기술자는 조지 다니엘 입니다. 이스케이프먼트라고 불리는 이 단순하지만 어려워 보이는 탈진기 부분의 변경은 약 250년 전 스위스 레버 이스케이프먼트가 발견된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새로운 탈진기 방식입니다. 기어와 스프링에 녹가루같은 이물질이 잔뜩 끼어있습니다. 아래사진은 세척후 깨끗한 상태를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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